웨비콜

아이 이름을 부르며
캐릭터가 전화해요.

부모님이 «양치», «잠자기», «칭찬»처럼 부탁하면 산타 할아버지·소방관 아저씨가 아이에게 진짜 같은 전화를 걸어요. 겁주지 않고, 다정하게.

안드로이드출시 준비 중

대본과 목소리는 AI 가 만들어요. 아이에게 들리기 전에 부모님이 모든 대사를 미리 듣고 확인해요.

누가 전화할까요?소방관 아저씨
무엇을 부탁할까요?양치
언제 걸까요?10초 뒤
화면 예시예요.

짧고, 진짜 같고, 다정한 전화

지금 앱이 실제로 하는 것만 적었어요.

진짜 같은 수신 화면

10초 뒤 바로, 또는 5분·10분 뒤·정한 시각에 걸어요. 잠금 화면 위로 전화처럼 울려요.

아이 대답에 맞춰 이어져요

«응»·«아니»·«모르겠어»에 따라 다음 말이 달라져요. «아니»면 받아 주고 넘어가요 — 다시 조르지 않아요.

말이 어려우면 그림 버튼

아이는 말로도, 화면의 큰 그림 버튼으로도 대답할 수 있어요. «그만할래»면 다정하게 끝내요.

무섭지 않게

겁주거나 혼내는 말은 만들지 않아요. 도깨비도 장난꾸러기 친구예요.

아이 정보는 폰 안에

아이 이름·나이는 폰 안에만 둬요. 아이 목소리는 폰 안에서만 알아듣고 바로 버려요 — 녹음하지 않아요.

부모님 잠금 번호

통화 결과·기록·설정은 부모님 잠금 번호를 눌러야 열려요.